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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02년 오픈소스 미래는 장미빛 [디지털타임스]
   작성자 : 관리자 날 짜 : 2002.01.09
   e-mail : webmaster AT solarisschool DOT com 조회수 : 2738

2002년 오픈소스의 미래는 밝다’ 컴팩·디지탈·리눅스인터내셔널 등에서 15년 가까이 리눅스 전도사로 활약했던 리눅스 컨설턴트 ‘러셀 파블리섹’은 최근 인포월드에 기고한 컬럼에서 오픈소스 미래에 대한 다음의 7가지 희망적 예측을 제시했다.

▲올해 말에는 기업의 데스크톱 PC에 리눅스 운영체제(OS) 사용이 현실화된다. 물론, 경제 격주간지 포천이 선정한 500대 기업이 갑작스럽게 윈도PC를 버리고 리눅스PC로 바꾸지는 않겠지만 이제 사업을 시작하는 신생기업은 리눅스PC 도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상당수는 채택할 것이다.

▲아파치 웹 서버가 웹 서버의 산업계 표준으로 정착될 것이다.

▲리눅스는 PDA 같은 핸드헬드 장비에서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것이다.

▲판매시점관리(POS)용 소매시장에서 강한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 과거 일부 대형 업체가 리눅스를 POS 터미널에 채택해 주목을 받았지만 올해는 이런 추세가 조용히 증가함에 따라 사용자는 더 이상 윈도 기반의 POS 터미널을 리부팅하는 동안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이다.

▲오픈소스에 대한 대기업의 인식 변화도 예상된다. 포천이 선정한 1000대 기업에서도 소프트웨어(SW) 벤더의 시장 지배력을 위해 고안된 SW보다 사용자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설계된 SW를 사용하는 게 낫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오픈소스를 포용하는 징후가 이미 서서히 나타나고 있으며, 이 경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오픈소스와 관련한 두려움, 불확실성, 의심의 눈초리도 더욱 커질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용 오피스를 만드는 상황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박정연기자 jypark@dt.co.kr>

2002/01/09

출처: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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